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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경영성과를 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업무는?
 
작성일 : 08-06-22 23:19
PR이 뭐냐? 10계명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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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미디어(www.nabmedia.co.kr)

1. PR이란
?

P할것은 피하고 R릴것은 알린다?
10년전에 PR담당자들의 상식적인 메시지였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이란놈이 P할수 있도록 두지 않는다. 시민기자, 객원기자, 블로그 기자 등 눈들이 많이 생겨났다. 맞을 매는 빨리 맞고 덜맞는게 낫고 공중의 관심에서 잊게 만들어야한다. 은페하지 말고 정확하고 솔직한 데이터로 뉘우쳐야한다. 최근 '정선희 광우병 멘트' 와 어제는 '황정민 아나운서 발언'을 봐라. 시간끌 필요없다. 초대한 빨리 석고대죄 해야하는데... 여론 눈치만 보고 있다. 몇일 잇느면 방송사 프로그램 하차 부터... 정선희식으로 중도하차 불보듯 뻔하다.

2. 기자와 친하게 지내면 PR끝?

기자는 실명으로 본인의 기사가 나가기 때문에 자존심은 하늘이다. 핼애비가 좋게 써달라고 애원해도 말로만 해주겟다고 가볍게 넘기기 일쑤다. 술한잔 거나하게, 골프접대, 선물공세... 다 필요없다. 기자는 펙트가 있는 기사꺼리(소재)에 목말라있다. 신입 홍보맨때 조선일보의 김** 기자를 만나려고 7번을 찾아가던 기억이있다. 그때는 뭐그리 까칠하고 냉랭하던지... "놓고 가세요. 또 왔어요?"가 끝이다. 그런데 우연히 3년전에 캠프 관련 사진 기사가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다, 섭외 대상자를 하룻만에 찾아달란다. 찾다 찾다 못찾아서 와이프와 아들(초4년)을 긴급히 섭외해 조선일보사의 사진취재실을 찾아 사진기사를 만든적이 있다. 사진 취재에 응해줘서 고맙다고 와이프에게 감사 인사를 몇번을한다. 지금도 그 기자는 취재원과 내가 가족인지 모른다.^^

 
3. 우리회사만 기사 나가면된다?

묶기 기사라고 들어 보셨나?
백화점의 홍보담당자라고 한다면, 자사 기사로는 기자의 시선을 이끌어내기가 쉽진않다. 혹 광고로 도배해준다면 광고국의 압력으로 단신정도는 써지겠지만...
기사들을 자세히 들여다봐라! 한개 회사의 기사는 대부분이 단신이다. 현대백화점의 홍보담당자라면 롯데, 신세계, 외국계 백화점, 기타 백화점들의 트랜드 기사를 써줘라.. 기자는 흡족해하고 홍보담당자를 예뻐(?)해줄 것이다.


4. 신문, 잡지기사에 크게 나가면 좋냐?

방송까지 나가고 싶다면 작게 나가는게 유리하다. 방송사 프로그램 작가들은 단신기사만 훓는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어느 매체나 마찬가지겟지만 프로그램의 차별화, 이슈꺼리가 돼야한다. 여러분도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서 재탕, 삼탕은 눈요기 꺼리도 되지않고 시청율 하락으로 타격을 받는다.
고로 크게(박스 기사) 나가면 사장님과 이사진에게 잠시 예쁨을 받겠지만 한 매체로 끝이난다. 단신은 여러 매체에 동시에 실릴수 있다.


5. 소설쓰지 마라.

'잡가 따라잡기' 처럼 문학도는 홍보맨이 될 수 없다.
홍보맨은 '시청자, 독자' 와 언론과의 커뮤니케이션 맨임을 잊지말고 펙트와 꺼리만 제공할 뿐이다. 그런데 오버해서 개인의 생각까지 상상력(?)을 발휘해 코멘트를 넣는다. 사내에서 임원들이 압력으로 의견(*** 사의 *** 대표에 따르면... 등)을 덮붙이는 , 그것까지 좋다.
그런데 조사나 어미 복잡한 문장구조로 이어져 사실성이 떨어져 기사가 너덜너덜 해진다는것을 명심해라. 제발 사실만 써라, 그다음은 전문가인 기자가 해결해줄것이다.


6. 하느님을 속여도 기자는 속이려고 하지마라.

대검 수사관도 울고가는 기자의 취재법.
기자는 직업병(?)으로 인해 객관적인 사실을 확인하기 전까지 누구도 믿지 않는다.
특히, 질문이 예리하다. 한번 거짓으로 보도자료가 게재됐더라도 기자의 평균 동업종 평균 근무율은 최하 10년, 20~30년이다. 후 풍풍을 생각한다면 정확, 정직하고 객관적인 자료로 승부해야한다.

기자는 누구?

1) 강한 엘리트 의식을 갖고있고 자부심이 강하다
기자는 애국자적 소양을 갖고있다.

2) 특종의식이 강하다.
한번 물면 놓지않는 끈질김이 강하다.

3) 궁금증이 많다.
항상 다른 측면을 생각하고 "왜"라고 묻는다.

4) 발상이 다양하다
기획기사와 신문의 헤드라인과 서브헤드라인에서 나타난다.

5) 정보에 민감하다.
술자리는 가려도 정보가 있는곳엔 찾아간다.

6) 기자들끼리는 경쟁자이면서 협력자다.
7) 불확실하거나 책임이 따르는 꺼리는 타인의 멘트로 처리한다.

8) 가자는 높은 스트레스아 노동강도가 심하다.

9) 기자는 특종의 기쁨보다 낙종의 아픔이 더 크므로 한번 낙종하면,
한번 특종한다는 각오로 취재한다. 일명, 까는 기사의 경우 2번, 3번 이어서 보충취재를 할 수 있다.


7. 짝퉁 매체(광고)에 속지마라.

경제지 등 일부 광고국에서 수익성을 목표로 일주일에 한번꼴로 섹션을 발행한다.
매체 네이밍도 그럴싸 하다. 'BIZ CEO', '소비자 브랜드', '올해의 핫 트랜드' 등으로 기업들을 유혹한다. 광고보다 낫다고 한다면 할 말이없다. 어쩌고 어째서 무조건 좋다고 자랑만하다 끝을 맺는다. 이런류의 매체들은 기자이름이 달리지않는다. 기자 자존심에 기자명을 대고 홍보기사를 쓰지않는다. 문제는 독자도 '홍보기사'가 짝퉁이란것을 잘알고 있다는것을 두려워해야한다.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이다. 일부 경제지는 아예 기자실명이름까지 붙여가며 언론사 수익차원으로 '홍보기사'로 8P를 발행한다. 지나주에 그 언론사 광고국(또는 기획특집부, 홍보기획팀)에 "기자가 직접 취재하느냐?"라고 물었더니 "팀에서 기사는 작성하고 기자에게 넘겨준다"고 말한다. 비용도 박스 기사가 500만원, 전면(5단광고 제외)에 2000만원 이란다. 정보에 민감하고 눈 똑바로뜨고서 짝퉁에 속지마라.


8. 홍보(PR)는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것이다.

PR을 해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계속 쌓은 기업은 급작스런 위기 상황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이미지가 좋은 회사의 실수에 대해선 관대한 반면, 좋은 이미지를 쌓지 못한 회사는 위기 발생 시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아 잘못하면 한순간에 망하게 된다. 보험 드는 것처럼 PR을 꾸준히 해서 위기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9.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커진다.

오프라인 홍보가 ‘융단 폭격형’ 이라면, 온라인 홍보는 ‘선택적 미사일형’ 이다.
기존 오프라인 홍보에 온라인 홍보가 결합한다면 탁월한 PR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시너지가 커지게 된다.
홍보도 ‘디지로그 홍보’가 경쟁력이다.


10. 10년차 홍보맨,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회사의 대표이자 홍보이사였던 2003년 10월.
포털사이트에서 '여군캠프' 라고 두드려봐라... 그때의
<스포츠서울> [엔조이위크엔드] 주말체험 '여군병영캠프'(남혜연 기자)


좀 쉬었다 작성 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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