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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6 14:12
'김경재 전 청와대 특보' 자유총연맹 회장 출마 기자간담회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774  

나비미디어어는 지난 2월 15일 <김경재 청와대 김전 특보>의 '자유총연맹 회장 출마의 변' 기자 간담회를 여의도 의 한 중식당에서 주관했습니다. 이날 신문.방송.잡지.인터넷신문 등 60여 언론사에서 취재를 햇습니다. 삼복더위에 간담회에 참가해 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도자료 전문] 김경재 청와대 김전 특보는 2월 15일 낮 12시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기자회견 했다. 지난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통일운동의 선봉대’이어야 할 자유총연맹에 수많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김경재 전특보 자유총연맹 회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수많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를 바로잡는데 헌신하기 위해 자유총연맹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했다고 한다,

자유총연맹은 더 이상 사조직이 아닌 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며 국민통합의 역동적인 조직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통일선봉대의 기능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다.

동서와 좌우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아이콘인 김 전 특보는 80년대 이래 10대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김형욱 회고록’의 저자로서 7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첫 대선 도전 당시 캠프에 합류한 뒤, 미국으로 망명 16년 간 해외 민주화운동가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이날 오찬 기자 간담회에는 한국인터넷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 내외신문 안동수 회장(전 KBS 부사장),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창열 수석부회장/연합취재본부장, 한국교육신문연합회이희선 회장, 아시아뉴스통신 우덕수 부회장, 뉴스8080, 서울일보, 브레이크 뉴스, 뉴민주신문, 경인매일, 저널국회방송, 로컬파워방송, 대한일보, 로컬세계신문, 뉴스데스크, TV서울, 시사미디어투데이, 충남도민일보, 푸른한국닷컴, 경인매일, 중부뉴스통신, 뉴스에듀, 천지일보,KJT뉴스등 60여 언론사 대표 및 기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사회는 정원수 한국방송가수연합회 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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